LX하우시스, '한국산업 브랜드파워' 건축자재 3개 부문 1위
LX Z:IN 뷰프레임·바닥재 에디톤·벽지 디아망 등
- 김민석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LX하우시스(108670)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에서 주요 건축자재 3개 부문(창호·바닥재·벽지 등) 1위에 올랐다고 19일 밝혔다.
K-BPI는 소비자(15세 이상 60세 미만) 생활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제품·서비스를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 충성도 등 브랜드 파워 조사 결과를 지수화해 부문별 1위 브랜드를 발표한다.
LX하우시스는 △브랜드 인지도 △이미지 △구입 가능성 등 항목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LX Z:IN 창호는 브랜드파워 조사에서 한국 창호 브랜드로는 역대 최다인 20회 1위를 기록했다"며 "대표 제품 '뷰프레임'은 창틀을 최소화한 베젤리스 디자인에 다중 챔버 구조를 적용해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단열 성능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LX Z:IN 벽지'는 22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했다. 대표 제품 '디아망'은 일반 벽지 대비 30% 이상 두꺼운 질감을 구현한다. 패턴은 △회벽 △페인팅 △스톤 △직물 등이다.
'LX Z:IN 바닥재'는 2년 연속 가정용 바닥재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에디톤' 바닥재는 찍힘 등에 강하고 △대리석△ 원목 질감을 느낄 수 있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디자인과 기술력에서 차별화한 제품을 계속 선보이겠다"고 했다.
ideaed@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