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페이퍼텍, 설 맞아 전남 남부마을에 조명설치·나눔 온정

조명 취약지역 11곳에 태양광 LED 설치
남부마을 노인회 어르신 55명에 떡국 재료 전달

한솔페이퍼텍 제공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한솔그룹 계열 골판지 원지 제조기업 한솔페이퍼텍은 설 명절을 맞아 전남 담양군 사업장 인근의 남부마을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한솔페이퍼텍 관계자는 "공장 인근 하천 주변과 골목길 등 야간 조명이 부족한 지역을 대상으로 사전 현장 조사를 실시해 총 11개소에 태양광 충전식 LED를 설치했다"며 "밤길 보행 안전을 높이고 지역 주민의 생활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고 말했다.

한솔페이퍼텍은 또 설 연휴를 앞두고 남부마을 노인회 어르신 55명에게 떡국용 떡과 부재료를 전달했다.

한솔페이퍼텍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생활 환경 개선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사업장 인근 지역과의 소통을 지속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했다.

ideae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