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당일 문 열어요"…바디프랜드 '건강수명충전소' 연휴 운영

전국 라운지 58곳 정상 운영…신제품 체험 확대

바디프랜드 더현대 서울 바디프랜드 건강수명충전소(바디프랜드 제공)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바디프랜드는 설 명절을 맞아 가족 단위 고객들을 위해 연휴 기간에도 전국의 모든 직영 라운지와 주요 백화점 라운지 등 총 58곳을 정상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설 당일인 17일에도 서울 도곡, 경기 분당 정자, 인천 송도, 부산 해운대 등 58개 주요 지점이 문을 연다"며 "연휴엔 7개의 팝업하우스 '건강수명충전소'도 동시에 운영된다"고 말했다.

바디프랜드는 △더현대 서울 △롯데백화점 인천점·부산본점 △스타필드시티 부천 △갤러리아 진주점 등 전국 주요 백화점과 복합몰에 헬스케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라운지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출시된 △메디컬 팬텀로보 △다빈치 AI △팔콘 2026과 △퀀텀 뷰티캡슐 △에덴로보 등 다양한 헬스케어로봇을 배치했다.

바디프랜드는 신제품을 포함한 주요 헬스케어로봇 렌털·구매 시 설 프로모션 '선물의 정석'을 제공한다. 프로모션 기본 할인과 선납금, 제휴카드 혜택을 모두 적용하면 최대 252만 원 상당을 할인해 준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연휴 기간 가족들과 라운지나 건강수명충전소를 방문해 헬스케어로봇으로 힐링과 충전의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했다.

ideae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