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산 양모로 탄탄하게"…시몬스, '시즌브리즈 울 필로우' 출시

앙부 두 번 눌러준 구조로 설계…경추 안정적으로 지지

시즌브리즈 울 필로우 이미지 (시몬스 제공)

(서울=뉴스1) 이민주 기자 = 시몬스는 베개 신제품 '시즌브리즈 울 필로우'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신제품은 중앙부를 두 번 눌러준 구조로 설계돼 머리와 경추를 자연스럽고 안정적으로 지지한다.

주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프랑스산 양모 100% 충전재로 탄탄하면서도 유연한 쿠션감을 선사한다.

양모의 특성상 겨울에는 따뜻한 공기를 머금어 보온성을 높이고 여름에는 발열을 막고 습기를 빠르게 배출해 사계절 내내 쾌적하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겉감은 60수 면 100% 원단을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을 살렸다. 울프루프 가공을 통해 양모 유실을 최소화했다. 원단 안쪽에는 양모 누빔을 덧대 사용감을 한층 높였다.

minju@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