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인, 업계 최초 중장년층 커리어 플랫폼 '원더풀시니어' 출시
시니어 특화 진단 검사로 이직·전직·창업 방향 제안
- 이정후 기자
(서울=뉴스1) 이정후 기자 = 사람인(143240)은 채용 업계 최초로 중장년층을 위한 커리어 플랫폼 '원더풀시니어'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원더풀시니어는 인생 2막을 시작하는 중장년층이 본인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성공적으로 찾을 수 있도록 기능을 차별화했다.
가장 특징은 시니어 특화 진단 검사로 자신의 역량을 파악한 후 가장 잘 맞는 방향으로 이직, 전직, 창업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사람인의 심리검사 전문가들이 개발한 진단 검사는 △성격유형 △가치관과 장단점 △역량과 조직 적응력 △심리 및 신체 건강 상태 등을 알려주고 이를 기반으로 창업 역량 및 이직, 전직 시 적합한 직군을 제안한다.
진단 검사 결과와 사용자가 입력한 프로필 및 이력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직무 및 산업별 맞춤형 공고를 추천한다. 매칭 적합도 점수는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AI 이력서 코칭을 활용해 이력서를 쉽게 작성하고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취업 시 도움이 되는 자격증 관련 정보도 상세히 제공한다.
컨설턴트와의 1대1 상담도 제공한다. 원더풀시니어에 등록된 다양한 분야의 전문 컨설턴트들을 통해 전직이나 창업에 대한 코칭을 얻을 수 있다.
leej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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