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제주의 귀한 맛 '푸른찬 제주 옥돔' 특별 방송 진행

13일 오후 4시 생방송

홈앤쇼핑 제주 옥돔 (홈앤쇼핑 제공)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홈앤쇼핑이 제주의 청정 바다에서 건져 올린 옥돔을 안방 식탁에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과거 임금님의 수라상에 오르던 귀한 생선으로, 제주도 근해에서 100% 어획한 것이 특징이다.

13일 오후 4시 생방송 예정인 제주 옥돔은 비늘과 내장을 말끔하게 제거해 위생과 신선함을 확보했으며 국내산 천일염으로 간을 맞춘 뒤 반건 상태로 포장해 깊은 맛을 살렸다.

냉동 과정을 거치며 감칠맛은 풍부해지고 식감은 쫀득해졌다. 방사능과 유전자 검사를 모두 통과해 안전성에 대한 신뢰를 높였다. 방송 구성은 총 6팩으로, 각각 진공 포장해 신선도를 유지했고 흰살생선 특유의 깔끔한 맛 덕분에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생물 옥돔은 크기에 따라 9단계로 분류되는데, 이번 제품은 손질 후 200g 대형 크기를 엄선했다. 눈 밑 은백색 삼각형 무늬, 짙은 주황빛 가시 지느러미, 노란가로 줄무늬가 고급 옥돔의 특징이다.

구이뿐만 아니라 미역국·찜·매운탕 등 요리 활용도가 높다.

홈앤쇼핑 담당자는 "청정 제주 바다에서 온 신선한 옥돔을 믿을 수 있는 품질과 가격으로 소개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alexe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