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에버라스트 소로나 티셔츠 6종 선봬 "여름에 상쾌해"
6일 오후 방송
- 이재상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홈앤쇼핑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6일 오후 9시 45분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에버라스트의 소로나 서머 티셔츠 6종을 단독 구성으로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일상 속 데일리룩은 물론 야외 활동에도 적합한 기능성과 스타일을 고루 갖춘 제품이다.
에버라스트는 1910년 미국 브롱크스에서 시작된 전통 있는 브랜드로, 기능성 스포츠웨어 분야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입는 순간부터 느껴지는 가슬가슬한 촉감과 부드러운 착용감, 그리고 뛰어난 통기성과 신축성으로 올여름 무더위 속에서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자연 유래 소로나 원단으로 피부에 닿는 순간 느껴지는 상쾌함은 여름철 불쾌지수를 단번에 낮춘다. 기계 세탁이 가능해 자주 빨아야 하는 계절에도 손쉬운 관리가 가능하며, 가볍고 유연한 핏으로 외출복, 운동복, 여행용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여성용은 블랙, 화이트, 네이비, 오렌지, 핑크, 옐로우, 남성용은 블랙, 화이트, 네이비, 올리브그린, 아쿠아블루, 그레이까지 총 12가지 컬러 구성이 가능하다. 깔끔한 베이직 핏에 로고 포인트로 감각까지 더했다.
사이즈는 여성용은 90~110, 남성용은 95~115까지 다양하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 한 벌로 시원하고 간편한 데일리룩을 완성하고 싶은 고객에게 꼭 추천해 드리고 싶은 상품"이라고 전했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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