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터미 치약, 4년 연속 의약외품 수출 1위 달성
지난해 수출 약 113억원 기록
- 이정후 기자
(서울=뉴스1) 이정후 기자 = 애터미는 자사의 치약 제품이 4년 연속 의약외품 수출 1위를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7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공개한 의약외품 수출 실적에 따르면 애터미 치약은 지난해 829만 5000달러(약 113억 원)의 수출을 기록해 국내 의약외품 가운데 가장 많은 수출액을 기록했다.
2위는 474만 6000달러(약 65억 원)를 수출한 영케미칼의 반창고 '소마덤스팟-에스', 3위는 362만 7000달러(약 50억 원)의 수출을 기록한 엘지유니참의 '쏘피초숙면팬티'가 차지했다.
애터미 치약은 2021년 마스크 등 방역용품을 제치고 의약외품 수출 1위를 기록한 이래 지난해까지 4년 연속 수출 실적 1위를 유지했다.
애터미 치약은 미국, 일본, 독일, 중국, 러시아 등 전 세계 26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leej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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