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플래닛, 몰입형 디지털 화보 브랜드 '브이룩' 출시
전통 룩북에 VR 기술 접목
- 이정후 기자
(서울=뉴스1) 이정후 기자 = 몰입형 확장현실 테크업체 올림플래닛의 팬덤 플랫폼 '엑스로메다'는 국내 최초 가상현실(VR) 기반 유명인(셀러브리티) 화보 브랜드 '브이룩'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브이룩은 셀러브리티의 스타일과 콘셉트를 시각적으로 구성한 전통적인 룩북 포맷에 VR 영상, AI 합성 화보, 실사 화보를 결합한 차세대 팬덤 경험형 콘텐츠다.
브이룩은 △기본 패키지 △스페셜 패키지 △ALL 패키지 등 총 세 가지 상품으로 구성된다. 공통으로 포함된 콘텐츠는 화보 사진 20장과 화보 현장을 담은 VOD 1편, VR VOD 1편이다.
스페셜 패키지에는 기본 패키지에 풀 버전 VR 영상과 모바일 전용 VR 기기가 추가된다.
ALL 패키지는 스페셜 패키지 구성에 B컷 화보 20장, AI 스페셜 포토카드 등이 각각 디지털과 현물로 제공된다.
AI 포토카드는 화보 모델의 스타일을 분석한 뒤 콘셉트에 어울리는 배경과 시각 효과를 AI가 자동 합성해 완성하는 생성형 이미지 콘텐츠다.
엑스로메다는 브이룩 출시를 기념해 이달 18일부터 20일까지 코엑스 C홀에서 화성시 주최로 열리는 'MARS 2025' 내 별도 부스를 운영하고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leej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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