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프레쉬 올 트라이탄', 레드닷 어워드 본상 수상
뚜껑과 클립까지 트라이탄 소재로 안전하고 투명하게
- 이민주 기자
(서울=뉴스1) 이민주 기자 = 락앤락은 '레드닷 어워드 2025'에서 쿡웨어 디자인 부문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1955년에 시작된 독일의 디자인 공모전이다.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개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본상을 수상한 락앤락의 '프레쉬 올 트라이탄'은 이달 1일에 출시된 신제품이다. 뚜껑과 클립 부분까지 모두 트라이탄 소재로 제작됐다.
용기 전체가 유리처럼 투명해 어떤 각도에서 보아도 내용물 확인이 쉽고 깨질 걱정 없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가볍고 냄새 배임이 적어 위생적이며 'BPA FREE' 소재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사용도 모두 가능하다.
minj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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