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을 그리다"…예림, 'LED무드도어' 등 신제품 40여종 출시

업계 최초 LED 접목 중문 등 인테리어 솔루션 제안

예림 LED무드도어(예림 제공)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예림은 'LED무드도어 중문' '방염 도어' '리안200간살 중문' 등 신제품 총 40여 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LED 무드 도어는 업계 최초로 슬라이딩 도어에 LED 기능을 접목한 중문 제품이다. 무선 스위치로 온·오프를 작동하고 밝기를 조절할 수 있다.

방염 도어는 불에 잘 타지 않는 'WPC소재'로 제작한 도어 제품이다. 습기에 강하고 화재 발생 시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해준다.

예림 리안200간살(예림 제공)

리안200 간살 중문은 사선형과 가로형 간살 디자인을 적용한 중문이다. 간살 파티션을 추가할 수 있도록 해 인테리어 활용도를 높였다.

이외 도어 앞뒤 디자인을 각각 선택할 수 있는 'AL 모듈러 도어' 등 기능성 도어와 인테리어 필름, 대리석·스톤 패턴의 광폭사이즈 강마루 등을 출시했다.

예림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경쟁력 있는 제품을 선보이겠다"며 "다양한 인테리어 솔루션을 제안하겠다"고 전했다.

ideae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