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비렉스 리클라이닝 안마베드·척추베드 출시

안마 종료 후 최대 70도 자동 기립

코웨이 비렉스 리클라이닝 안마베드·척추베드 출시(코웨이 제공)

(서울=뉴스1) 이정후 기자 = 코웨이(021240)는 리클라이닝 기능을 추가한 '비렉스 리클라이닝 안마베드·척추베드'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신제품은 일반 침상형 안마기기에 상체 리클라이닝 기능을 탑재해 편의성을 강화했다. 해당 제품은 지난해 11월 CES 2024 디지털 헬스 부문에서 혁신상을 받은 바 있다.

사용자가 기기를 실행하면 기대어 앉을 수 있도록 상체 등패드가 자동으로 세워지고 착석 후에는 180도로 눕혀져 안마를 시작한다. 안마가 끝난 뒤 상체 등패드는 최대 70도까지 기립한다.

비렉스 리클라이닝 안마베드·척추베드는 척추 길이 및 굴곡을 자동으로 측정해 사용자 체형과 몸 컨디션에 최적화된 맞춤형 안마를 제공한다.

안마 강도와 속도는 각각 12단계 및 3단계로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 목, 등, 허리 등 부위별 강도를 개별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4개의 온열 도자볼이 경추부터 꼬리뼈까지 최대 900㎜ 척추 라인을 따라 밀착 지압한다. 2개의 파워 안마볼을 추가한 3D 멀티 모션 엔진을 탑재해 의자형 안마기기 기능도 제공한다.

코웨이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신규 고객 대상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비렉스 리클라이닝 안마베드·척추베드를 신규 렌털하는 사용자에게는 약정 기간 렌털료 10%를 할인한다. 이달 30일까지 주문 시 1개월 렌털료를 추가 면제한다.

leej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