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 크리에이터를 소개합니다"…팝업 'Moving Day' 열어
4년간 오하우스 기록·크리에이터 되는 법 소개
- 김민석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오늘의집은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3일까지 오하우스 오프라인 팝업 전시 'Moving day'(이사 가는 날)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오늘의집 관계자는 "4년째 운영 중인 오늘의집 대표 커뮤니티 '오하우스' 기록들과 그 기록을 남긴 오하우스 멤버들을 소개하는 자리를 열었다"며 "169가지 라이프스타일 아카이브를 비롯해 참여형 매거진 'O!H magazine' 등을 비치해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오늘의집은 전시장내 마련한 '크리에이터 존'을 통해 '오늘의집 크리에이터'가 되는 법을 소개했다.
오늘의집 괸계자는 "지난달 30일 오하우스 멤버들을 초대해 토크쇼를 열었다"며 "오하우스 시즌1부터 시즌10까지 모두 참여한 멤버, 오하우스 활동을 통해 삶의 변화를 체감한 멤버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추억을 톺아봤다"고 전했다.
이어 "유저 누구나 오늘의집을 통해 일상을 기록하고 다른 유저들과 소통하며 공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했다.
ideae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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