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상떼-상떼화장품, 소아암 환아 위해 5000만원 기부
- 김진희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상떼화장품은 지역민 지원, 모성원, 소아암 환아 등 다양한 지역사회 환원 활동을 펼치며 사회 공헌을 실천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3월 상떼화장품이 소아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아들을 위해 부산대학교 어린이병원 후원회에 5000만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이달에 진행하는 닥터상떼 수더 선 에센스 1+1 기획세트 이벤트를 통한 판매 수익금의 일부로 소아암, 백혈병, 희귀 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아들의 치료비로 사용할 예정이다.
전혜정 대표이사는 "어려운 환아들을 도울 수 있게 돼 기쁘다. 환아들의 건강한 미래를 응원한다.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기부 문화가 조성되고,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이 동참하여 나눔이 지속해서 확장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닥터상떼 임직원들은 "상떼화장품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께서도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해 나눔이 지속해서 확장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상떼화장품은 4월 한 달간 닥터상떼 아줄렌 수더 선 에센스를 정가 5만5000원에 2개를 구매할 수 있는 소아암 환아 돕기 캠페인 기획세트를 판매 중이다.
jinny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