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탐험선 재출시"…손오공, '옥토넛 늪지탐험선K' 리뉴얼
"늪지 탐험과 구조 활동 놀이 가능"
- 김민석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손오공은 '바다탐험대 옥토넛 시즌4 :늪지탐험선K 극장판 개봉'으로 인기를 끌었던 탐험선인 '옥토넛 탐험선 K와 캡틴 바나클' 완구를 리류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손오공 관계자는 "옥토넛 탐험대의 대장 북극곰 바나클의 탐험선인 옥토넛 탐험선 K는 악어를 모티브로 제작한 늪지 전용 탐험선"이라며 "숲과 거대한 강이 있는 초록색 습지를 배경으로 탐험을 펼친다"고 말했다.
이어 "악어 모양 입 부분에 디스크를 장착 후 발사해 늪지 장애물을 제거한다"며 "분리 가능한 스피트 구조선으로는 늪지 동물을 구조하는 등 다양한 탐험과 구조활동 놀이를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바다 탐험대 옥토넛은 개성 넘치고 귀여운 옥토넛 대원들이 전 세계를 탐험하고 어려움에 처한 동물들을 구조하며 임무를 완수하는 활약상을 담은 애니메이션이자 완구다.
손오공 관계자는 "탐험선 K가 등장했던 애니메이션 방영 종료와 새로운 시즌의 신제품 출시 등으로 생산을 중단했지만, 탐험선 K를 다시 출시해 달라는 옥토넛 팬들의 요청을 받아 재출시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는 바다탐험대 옥토넛이 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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