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환 마사회장, 설 앞두고 서울경마공원 현장 안점 점검

"명절 앞두고 긴장 느슨해져선 안 돼, 안전한 경마 시행 당부"

정기환 한국마사회 회장이 경마 출발대를 점검하고 임직원들에게 발언하고 있다.(한국마사회 제공)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은 설 연휴와 휴장을 앞두고 안전 점검 활동을 펼쳤다.

정 회장은 3일 서울경마공원 중문 광장(농산품 직거래장터)를 방문해 경마팬들과 입점농가들의 안전 사항을 점검했다.

정 회장은 관람대 설비시설, 경주로 출발대 등 경마 시행 운영 부서를 시찰했다. 경주마 관계자들과 임직원들을 만나 안전에 만전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정 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긴장감이 느슨해진 틈을 타 재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안전한 경마 시행을 당부했다"고 말했다.

정기환 한국마사회 회장이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방문한 모습(한국마사회 제공)

ideae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