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2023 신한투자증권 GTOUR MEN'S 대회' 손범준 우승

손범준 선수 합계 20언더파로 우승…총상금 1억원

‘2023 신한투자증권 GTOUR MEN'S 챔피언십' 시상식에서(왼쪽부터)골프존 박강수 대표, 우승자 순범준, 신한투자증권 김수영 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골프존(215000) 대전 유성구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열린 '2023 신한투자증권 GTOUR MEN'S 챔피언십'에서 순범준 선수가 최종 합계 20언더파(1라운드 7언더파·2라운드 13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

챔피언십은 골프존 투비전 프로(TWOVISION PRO) 투어모드에서 올시즌 대상포인트 상위 40명과 신인포인트 상위 4명, 추천·초청선수 등 46명이 참가했다. 경기는 킹즈락CC에서 컷오프 없이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했다. 총 상금 규모는 1억원이다.

2023 신한투자증권 GTOUR MEN'S 대회는 신한투자증권이 메인 후원사다. 롤링롤라이, 오리스, 던롭스포츠코리아, 골프버디, 에소코블랙마카가 서브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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