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50홀 운영"…골프존카운티, 더골프클럽 '더골프' 임차 운영
'더골프' 신규 임차로 점유율 확대…"총 20개소 450홀 운영"
- 김민석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골프존카운티(418410)는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위치한 대중제 18홀 골프장 '더골프클럽'에 대한 임차 운영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골프존(215000) 관계자는 "더골프클럽은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골프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는 골프장"이라며 "부산 시내 중심에서 30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고 간절곶 등 해양 관광지와 가깝다"고 말했다.
골프존카운티는 현재 운영 중인 전국 골프장의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골프장 운영 시스템(△자사 F&B 브랜드 '호시그린' △셀프체크인 등) 도입을 본격화한다.
기존 국내 19개 사업장과의 연계를 통해 골프존카운티만의 차별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골프존카운티 더골프 예약은 골프 예약 플랫폼 '티스캐너' 또는 더골프클럽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골프존카운티는 임차 운영을 추가해 국내 골프장 총 20개소(수도권 4개소·중부권 3개소·영남권 7개소·호남권 5개소·제주권 1개소 등) 450홀을 운영한다.
최근 △2021년 4월 버드우드CC(현 골프존카운티 천안) 인수 △2022년 8월 드래곤레이크CC(현 골프존카운티 드래곤) 임차 운영 △2023년 8월 사우스링스 영암CC 임차 운영 등을 성사했다.
서상현 골프존카운티 대표이사는 "경남지역 우수 골프장 중 하나인 더골프클럽을 새롭게 운영한다"며 "골프존카운티만의 서비스·마케팅으로 우수한 상태의 코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ideae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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