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성수 콘셉트 스토어, 매혹적인 공간으로 꾸민 새 모습 공개
- 장도민 기자

(서울=뉴스1) 장도민 기자 = 프랑스 럭셔리 패션하우스 디올(DIOR)은 다가오는 홀리데이 시즌을 맞이해 성수 콘셉트 스토어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디올 성수에서는 2024 디올 크루즈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으며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의 손길이 담긴 컬렉션으로 멕시코 문화의 아름다움과 장인정신을 찬미하고 있다.
디올 성수 스토어의 외관에는 날개를 활짝 펼친 우아한 나비들이 내려앉아 있고 투명하고 섬세한 꾸뛰르 메쉬는 감각적인 쇼케이스의 실루엣을 아름답게 감싸고 있다. 디올 코드인 골드 컬러의 나비들은 생명의 나무 주위를 맴돌며 동시에 부티크 내부 곳곳에서 존재감을 드러낸다.
꿈을 꾸는 듯한 몽환적인 순간을 선사하는 디올 성수 콘셉트 스토어의 매혹적인 공간은 지금 바로 만나볼 수 있다.
j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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