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CJ X Team Korea' 초청 대회 장유빈 선수 우승
CJ그룹 파트너십 'CJ X Team Korea' 초청 대회 성료
- 김민석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골프존(215000)은 남자골프 국가대표 장유빈 선수가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함께 출전할 임성재·조우영 선수와 이벤트성 스크린골프 매치에서 우승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날 대한체육회 공식 파트너사이자 임성재 선수의 메인 후원사인 CJ(001040)그룹과 골프존 간 파트너십을 통해 'CJ X Team Korea Invitational with GOLFZON'이 열렸다.
대회는 18홀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개인 플레이)로 진행했다. 코스는 실제 항저우 아시안게임 골프 종목 공식 코스이자 세계적인 골프 코스 설계사 잭니클라우스가 디자인한 항저우 서호 글로벌 골프 컨트리클럽(CC)이다.
총상금은 2000만원 규모로 대회 상금은 우승을 차지한 장유빈 선수 이름으로 대한골프협회(KGA)에 기부할 예정이다.
손장순 골프존 미디어사업부 상무는 "CJ그룹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남자 골프 국가대표팀의 스크린 플레이를 많은 골프 팬분들과 함께 즐길 수 있어 의미가 있었다"며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들이 다가올 경기에서 좋은 성과를 내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ideae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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