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마스터 V7 메디테크' 가장 인기 모드는 이것
구매자 1093명 대상 설문…"51.5% 경추모드 주로 사용"
- 김민석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세라젬은 척추 의료기기 '마스터 V7 메디테크' 사용자 과반은 신규 마사지 모드인 '경추모드'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3일 밝혔다.
세라젬 관계자는 "마스터 V7 구매 고객 1093명을 대상으로 주로 사용하는 모드(중복 선택)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51.5%가 '경추모드'라고 답했다"며 "2위는 '기본모드'(36.6%), 3위는 '요추모드'(31.4%)로 집계됐다"고 말했다.
경추모드는 특허 받은 틸팅마사지 기술을 기반으로 목과 어깨에 특화된 마사지 패턴을 제공한다. 목과 어깨 주변의 뭉친 근육을 집중적으로 압박하고 풀어주면서 음성안내를 통해 스트레칭도 안내한다.
세라젬 관계자는 "4월 마스터 V7 메디테크 출시 4개월 만에 2만2000대 이상 판매 계약이 이뤄졌다"며 "특화 마사지 모드를 계속 개발하겠다"고 전했다.
ideae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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