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찜 운영사 '㈜기영에프앤비', 세스코와 업무 협약
- 김민석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기영에프앤비는 ‘QCS(Quality Cleanliness Service, 서비스품질관리의 약자) 강화 및 청결하고 위생적인 조리 환경’을 위해 세스코와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기영에프앤비는 두찜(찜닭) 이외에도 떡참(떡볶이), 기영이 숯불두마리치킨(숯불 바비큐 치킨) 등 프랜차이즈 브랜드 3개를 운영하는 외식 프랜차이즈로, 이들 총가맹점 수는 전국 약 900개에 이른다.
관계자는 "이전에도 많은 수의 가맹점이 세스코 가입 및 꾸준한 점검과 관리를 받아왔지만, 이번 여름은 폭우와 폭염으로 해충이 기승을 부리는 만큼 세스코와 대대적인 제휴 협약을 맺었다"고 말했다.
이어 "더욱 청결한 조리 환경을 위해 세스코와의 업무제휴로 해충 방제를 통한 위생 강화에 집중할 예정"이라며 "여름철에도 안심하고, 믿고 먹을 수 있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두찜이 지난 4월 출시한 신메뉴 '마라로제찜닭'은 출시 3개월여 만에 50만 개 이상 판매고를 돌파하며 성공적으로 인기 메뉴에 자리 잡았으며, 지난 7월부터는 글로벌 애니메이션 채널 '니켈로디언'의 대표 인기 캐릭터인 '네모바지 스폰지밥'과 굿즈 프로모션을 체결, 스폰지밥 캐릭터로 패키지 리뉴얼 및 두찜·스폰지밥 한정판 굿즈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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