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슈플러스, 글로벌 수하물 추적보상 서비스 '블루 리본 백스' 제공

이미지제공=인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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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인슈플러스가 글로벌 수하물 추적보상 서비스 '블루 리본 백스'(BLUE RIBBON BAGS)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블루 리본 백스는 전세계 항공사와 연계, 매일 10만개가 넘는 수하물을 추적해 고객에게 찾아주는 글로벌 수하물 분실 서비스다. 지난 1년간 210만개가 넘는 수하물을 고객에게 찾아줬다.

인슈플러스는 해외여행이 많은 여름 휴가철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블루 리본 백스와 제휴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8월 한 달간 인슈플러스에 가입한 고객에게는 실시간 수하물 추적 서비스를 비롯해 분실 지연 시 250달러를 보상해 주는 블루 리본 백스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인슈플러스 관계자는 "최근 해외여행객이 급증하면서 수하물 분실 보상에 대한 고객 문의가 많아지고 있어 고객들에게 블루 리본 백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더 편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인슈플러스는 해외여행자보험과 함께 여행 의료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여행 중에 24시간 언제든지 고객은 해외병원 예약, 병원비 대신 지불, 의료통역, 원격진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ideae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