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카디코리아 '듀어스 더블더블' 3종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 판매
다음달 4일부터 15일까지 진행
- 김민석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바카디코리아는 더현대 서울에서 '듀어스 더블더블' 위스키 팝업스토어를 8월4일부터 15일까지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듀어스는 2019년 '듀어스 더블더블' 3종(기존 면세점 판매 제품)을 출시했다.
바카디코리아 관계자는 "듀어스 더블더블은 위스키 원액을 두 번 숙성하는 더블에이징 공법에서 더 나아간 4단계 숙성 공법을 통해 부드러움을 강조한 위스키"라며 "국내에 정식으로 선보인다"고 말했다.
듀어스 더블더블 3종은 카라멜 색소를 첨가하지 않았다. 도수는 46도다. 3종 모두 피니쉬 숙성에 쉐리 캐스크를 사용했다.
바카디코리아 관계자는 "21년은 '올로로소 쉐리 캐스크', 27년은 '팔로 코르타도 쉐리 캐스크', 32년은 '페드로 히메네즈 쉐리 캐스크를 피니쉬'를 숙성에 사용했다"며 "제품별로 다른 종류의 쉐리 캐스크를 적용했다"고 전했다.
팝업스토어 방문시 듀어스 더블더블 3종 모두 시음할 수 있다. 듀어스 더블더블 바에서는 도슨트의 브랜드 설명을 들으며 시음할 수 있다.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약해야 한다.
바카디코리아는 유명 탄산수 제조기 업체인 딜라이트 소다와 손잡고 하이볼도 판매한다. 바텐더 11명이 게스트 바텐딩을 선보일 예정이다.
바카디코리아 관계자는 "매일 하루 5명을 추첨해 듀어스 더블더블 32년을 최상의 상태로 즐길 수 있는 듀어스 32년과 바카라(Bacaraat) 잔 세트도 판매할 예정"이라고 했다.
ideae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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