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 표면 관리 자동화 솔루션 크리미널아이피 ASM, 日인터롭 도쿄서 선봬
- 장도민 기자

(서울=뉴스1) 장도민 기자 =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yber Threat Intelligence) 전문기업 '에이아이스페라'(AI SPERA)는 16일까지 도쿄 마쿠하리 멧세에서 진행되는 인터롭 도쿄(Interop Tokyo) 2023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30회째인 인터롭 도쿄 2023은 국내외 수 백여개의 기업과 단체가 참가해 최신 기술 동향과 비즈니스 활용의 트렌드를 소개하는 IT 무역 박람회 및 컨퍼런스다.
에이아이스페라는 인터롭 됴코가 열리는 마쿠하리 멧세 5홀 5U24에 부스를 마련해 공격 표면 관리 자동화 솔루션 크리미널아이피 ASM(Attack surface management)을 선보이고 있다.
크리미널아이피 ASM은 전 세계 IP 주소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위협 인텔리전스를 활용해 사이버 상에 흩어져 있는 기업 및 기관의 IT 자산을 자동으로 탐지한다. 또 기업이 인식하지 못한 자산 현황과 취약점까지 대시보드에 가시화하는 SaaS 형태의 기업 자산 공격 표면 관리 솔루션이다.
에이아이스페라는 전시회 부스 운영을 통한 크리미널아이피 ASM의 데모 시연과 상담 이외에도 오는 15일에는 '선박 위협 헌팅(Threat Hunting)을 중심으로 한 사이버 보안 분야에서의 CTI와 OSINT 활용'을 주제로 세미나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에이아이스페라의 공동창립자이자 고려대학교 교수를 역임하고 있는 김휘강 교수가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에이아이스페라는 OSINT 검색엔진을 통한 위협 헌팅 사례를 통해 모든 비즈니스 분야에 적용 가능한 보안 위협 탐지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에이아이스페라는 지난 4월 Japan IT Week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후, 일본 현지의 영업 파트너들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j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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