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한방 스킨케어 브랜드 '조선미녀', 공식 뮤즈로 티파니 영 선정

모던한방 스킨케어 브랜드 '조선미녀' 모델 가수겸 배우 티파니 영, 사진제공=조선미녀
모던한방 스킨케어 브랜드 '조선미녀' 모델 가수겸 배우 티파니 영, 사진제공=조선미녀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모던한방 스킨케어 브랜드 '조선미녀'는 가수 겸 배우 티파니 영을 브랜드 공식 뮤즈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조선미녀는 미주, 유럽시장을 바탕으로 해외에서 높은 인지도를 쌓은 한방 스킨케어 브랜드로, 티파니 영을 브랜드 공식 뮤즈로 발탁해 '#FindingYourFinestHanbang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조선시대와 현대를 넘나드는 티파니 영의 모습으로 브랜드의 정체성인 '모던한방'을 풀어냈으며, 개인별 피부 타입에 따른 한방 자외선차단제 3종을 제안한다.

이수민 브랜드 디렉터는 "티파니 영이 평소 아티스트로서 보여주는 프로페셔널한 모습과 타고난 긍정적인 에너지가 브랜드가 지향하는 아름다움과 일치해 브랜드 뮤즈로 선정하게 됐다"며 "과거와 현재를 동시대적으로 표현하며 ‘모던 한방’을 진정성 있게 재해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베스트 셀러 '맑은쌀선크림'을 포함한 한방 자외선차단제 3종을 경험해볼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선미녀의 '맑은쌀선크림'은 촉촉한 수분크림 제형으로 산뜻한 마무리가 가능한 유기자차 선크림으로, 유투브와 틱톡 등 각종 해외 SNS 채널에서 높은 인지도를 얻으며 아마존 선크림 부문 1위를 차지했다.

jinny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