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전한식 브랜드 가가솥밥, 신제품 '고등어땡초솥밥' 선봬
잘 구워 낸 순살 고등어와 땡초비빔된장 눈길
- 장도민 기자
(서울=뉴스1) 장도민 기자 = 한식 프랜차이즈 가가솥밥은 신제품 '고등어땡초솥밥'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제품은 신선한 제철 야채와 우엉채볶음이 어우러진 솥밥 위에 뼈를 잘 발라낸 순살 고등어가 통으로 올라간 메뉴로,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 땡초비빔된장 소스와 함께 제공된다.
고등어는 생선 중에서도 단백질이 풍부하고 오메가-3 지방산의 함량이 높아 건강 식재료로 손꼽힌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한국형 지중해식 식단에서도 빠지지 않는 식재로, 가가솥밥은 이러한 고등어를 먹기 쉽게 순살 형태로 손질하고 다량의 야채와 함께 제공하여 간편하고 맛있게 영양 가득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다.
가가솥밥은 신메뉴 '고등어땡초솥밥' 출시를 기념해 공식 SNS를 통해 공유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온 가족 식사권을 증정하고 있다.
한편 가가솥밥은 토핑 솥밥 맛집으로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브랜드로, 향으로 특허받은 쌀 '골든퀸 3호' 쌀을 사용하여 밥맛부터 다른 것으로 유명하다. 30년 이상 경력의 셰프가 메뉴별로 다른 특별한 소스를 개발하여 깊은 풍미를 더하며, 풍부한 제철 야채를 활용하여 타 솥밥 브랜드보다 포만감이 높고 고른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가가솥밥은 최근 본격적으로 가맹점 모집을 시작하고 있으며, 봄맞이 솥밥 창업 특전으로 5월까지 오픈 시 1000만 원 현금을 즉시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j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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