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안전 앞장"…스윙, 서울 인헌고 학생대상 PM 안전교육
경찰청·TS교통안전공단·한국퍼스널모빌리티協 참여
- 김민석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공유 모빌리티 브랜드 스윙(SWING)은 청소년 무면허 주행을 방지하기 위해 서울 관악구 인헌고등학교 학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퍼스널 모빌리티(PM) 안전교육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교육엔 경찰청, TS교통안전공단, 한국퍼스널모빌리티협회 등이 참여했다. 학생들에게 필요한 면허를 소개하고 관련 법규, 전동 킥보드 사고 사례, 대처 방법 등을 교육했다.
스윙은 미성년자 대상으로 면허 인증 정책을 업계에서 처음으로 도입했다. 현재 스윙의 청소년 이용자 비율은 2% 수준이다.
김형산 더스윙의 대표는 "모든 혁신은 순기능 이후 발생하는 역기능을 이겨내야 이뤄진다"며 "PM 관련 법규와 안전수칙에 대한 교육과 전파는 선도기업의 당연한 역할이라 생각하고 지속적으로 실행하겠다"고 말했다.
ideae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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