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한국산업 브랜드파워 밀폐용기 부문 20년 연속 1위

주방용품 부문에선 7년 연속 1위

락앤락이 2023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밀폐용기 부문에서 20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락앤락 제공)

(서울=뉴스1) 김예원 기자 = 락앤락은 2023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에서 밀폐용기 부문 20년 연속 1위, 주방용품 부문 7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

락앤락은 소재와 기능 면에서 안전하게 쓸 수 있는 용기 개발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프리미엄 내열유리, 트라이탄 등 다양한 소재를 적용해 1인 가구 및 이유식용 등 여러 라인업을 선보이며 호평받았다.

락앤락은 주방용품 부문에서도 7년째 1위를 수성했다. 락앤락은 1998년 쿡웨어 시장에 진출한 이후 15단계에 걸친 품질 테스트 등을 실시해 안전한 제품을 생산하는 데 초점 맞추고 있다.

락앤락의 쿡웨어 핵심 기술인 '하드락(HardLock)'을 적용해 코팅 내구성을 강화하고 감각적 디자인으로 독일 레드닷, iF 등 국내외 주요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했다.

이재호 락앤락 대표이사는 "올해는 밀폐용기 부문 1위 자리를 수상한지 20년이라 의미가 남다르다"며 "락앤락에 보내준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kimyew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