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압세척기 기업 크린피아, '독일 슈트너사 ST-1100 숏건' 국내 론칭

크린피아 제공
크린피아 제공

(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크린피아는 고압세척기 및 관련악세사리 생산업체인 독일 슈트너사의 ST-1100 숏건 수입판매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세척기 분야 첨단 기술력을 가진 독일 슈트너사의 악세사리들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도 많이 사용되는 제품으로 세척 작업 시 안정화된 품질로 알려졌다.

이번 국내에 새롭게 선보이는 ST-1100 숏건 모델 제품은 크란즐 고압세척기에 사용하도록 최적화된 모델로, 에어컨 세척, 운동화세척, 공조기세척, 차량 세차, 축사청소, 아파트외벽 및 입주청소 등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압력은 210 bar, 토출량은 분당 25ℓ, 온도는 150℃까지 사용 가능하며, 고압호스 연결부는 SUS 스위블로 되어 있어 부드럽게 회전하고 견고하게 제작되어 외부충격이나 연결시 발생하는 크랙현상을 해결했다.

독일에서 생산된 ST-1100 숏건은 이태리 생산 방식과 다르게, 내부 구조를 최대한 단순화하고 견고하게 제작하여 사용성과 안전성에 심여를 기울여 제작, 사용자에게 편리성과 안전성을 극대화 시킨 제품이다. 무게는 435g으로 기존 건 들보다 약 40g 정도 감량하여 사용자 손목에 부담을 최소화 했다.

크린피아 기술팀은 “크린피아에서는 이미 1년전부터 내부 A/S팀이 사용테스트를 진행, 실사용하여 최악의 환경 조건에서도 어느 정도 사용되는지 직접 확인했다. 품질에 대한 검증은 끝났다”고 말했다.

haezung22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