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암웨이, 2022 코틀러 어워드 ‘마케팅 엑설런스’ 수상
메타버스 라이딩 플랫폼·맞춤형 건기식 혁신 성과 인정
- 김민석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한국암웨이는 '2022 제3회 코틀러 어워드'서 '마케팅 엑설런스'(Marketing Excellence) 부문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코틀러 어워드는 한국마케팅협회가 주관하는 시상으로 미국과 일본, 인도, 러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폴 등서도 열린다. '마케팅의 아버지'라 불리는 필립 코틀러 미국 노스웨스턴대 석좌교수의 이름을 땄다.
한국암웨이 관계자는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혁신 성과를 인정받았다"며 "지난해 10월 업계 최초로 출시한 메타버스 라이딩 플랫폼 '25센트 라이드'의 안착과 올해 선보인 맞춤형 마이크로바이옴 프로바이오틱스 솔루션 '마이랩 바이 뉴트리라이트'에 대한 혁신적인 마케팅 전략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25센트 라이드는 국내서 선보인 메타버스 라이딩 플랫폼이다. 각자 실내바이크를 타며 메타버스 환경에서 다른 사용자들과 실시간 소통하며 운동을 즐길 수 있다. 라이딩 중 비즈니스 미팅을 병행하고 그룹별 임무를 수행하면서 친밀감을 높일 수 있다.
마이랩 바이 뉴트리라이트는 특허 기술인 듀얼 장 건강 분석 시스템을 기반으로 개인의 마이크로바이옴과 포스트바이오틱스를 동시 분석해 개인에게 가장 적합한 프로바이오틱스 유형을 추천해 준다.
신은자 한국암웨이 최고마케팅책임자(CMO) 전무는 "사람들의 더 나은 삶, 더 건강한 삶을 돕는다는 기업 비전을 기반으로 종합 웰니스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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