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경영지원센터, '세움 지원사업 IR데모데이' 성료
- 임해중 기자

(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예술경영지원센터는 이달 19일 ‘2022 문화예술 사회적경제 서로(SEORO):세움 지원사업 IR데모데이’가 성료됐다고 21일 밝혔다.
서로(SEORO)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예술경영지원센터 주관으로 2019년부터 문화예술 사회적경제 조직의 창업지원, 새로운 사회 가치 발굴, 기업의 사업확장과 임팩트투자 유치를 위한 역량제고를 목표로 단계별 맞춤 지원을 하고 있으며, 서로세움은 초기기업(설립 3년 미만)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서로(SEORO)세움 지원 기업들의 IR 투자 역량 강화 및 투자자와의 네트워킹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참여 예술기업은 △주식회사 다담창작소(2차 저작물 활용 취약계층 창작지원), △주식회사 댄스트럭트(댄스산업 구조혁신을 이루는 3D 안무콘텐츠 유통시스템), △주식회사 오마이어스(환경라이프 콘텐츠 커뮤니티 플랫폼), △주식회사 모람플랫폼(로컬콘텐츠와 소비자 매칭 플랫폼), △알프스(국내뮤지션 해외공연 중개 서비스), △컴포자이너스(음악인 소셜네트워크 및 실무교육 플랫폼), △솔티스튜디오(폐현수막활용 상품제작), △양양청년협동조합(폐서프보드 활용 업사이클링 상품제작), △련컴퍼니(미니가야금 팅고 예술교육체험) 등 10개 예술기업이다.
데모데이 대상은 ‘댄스트럭트’, 최우수상은 ‘알프스’, 우수상은 ‘솔티스튜디오‘가 수상하였으며, 각각 700만원과 500만원, 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었다. 임팩트스퀘어의 투자기업은 ’솔티스튜디오‘가 선정되었다.
심사위원은 △임팩스트스퀘어 도현명 대표, 전승범 투자실장, △D3쥬빌리 오승현 투자심사역, △대성창업투자 김정태 수석팀장, △와디즈 이희용 심사, △나눔엔젤스 조한준 수석심사, △ 소풍벤처스 유서영 심사위원이 참석하였다.
haezung22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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