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일회용전자담배 하카 시그니처, 신규 액상 대거 출시
- 임해중 기자

(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국내 전자담배 브랜드 하카코리아의 하카 시그니처가 4분기 신규 액상 대거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일회용 전자담배의 배터리 폐기물 문제로 환경 문제에 대한 의견이 대두되고 있다. 하카코리아는 2019년부터 친환경 일회용 전자담배 형태를 현재까지 개선하며, 유지하고 있다.
하카 시그니처는 액상 POD은 PCTG 소재의 플라스틱을 사용하여 재활용할 수 있도록 ESG 경영을 진행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일반 일회용 전자담배들과는 다르게 패키지 역시 종이 재질을 사용하여 플라스틱 사용을 최대한 줄이고 있다.
하카 시그니처는 예열 없이 바로 카트리지를 장착하여 사용할 수 있어 궐련형 전자담배와 액상 전자담배의 장점을 결합한 신개념 하이브리드 전자담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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