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리프랑스 본사, 국내시장 조사 방한

델리프랑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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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델리프랑스 프랑스 본사 제품개발팀이 국내 시장을 조사하기 위해 방한했다.

프랑스 본사 Mr. ALLONNEAU Metthieu는 이번 제품개발 목적으로 방한 중, 델리프랑스 오픈 예정지인 DDP(동대문디자인프라자) 및 현재 협의 중인 경기도, 강원도 일대 예정지들도 방문했다.

또한 델리프랑스 국내 관계자는 이번에 그동안 한국에서 출시하지 않은 제품들을 대거 출시할 예정으로 특히, 점포 크기가 작아 충분한 매출을 올리지 못하고 있는 점포들의 상황을 반영하여 맛있고 품질 좋은 제품들을 손쉽게 소비자들에게 판매할 수 있는 제품들을 집중적으로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델리프랑스 한국 마스터프랜차이즈인 델리코리아는 델리프랑스 아카데미를 한국에 유치하여 한국의 제빵 관련 기술력을 높히고 프랑스 현지에 가질 않아도 세계 최고의 기술을 익힐수 있는 방안을 만들고 있다.

델리프랑스 제공

델리프랑스 관계자는 “도심 외곽에 만들어지는 가든형 베이커리 외에 도심 소규모 장소에 걸맟는 DDP 모델 같은 경우는 국내의 많은 예비 창업주 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이라며 “손쉽고 빠르게 판매가 가능한 제품들과 공간구성 등의 매뉴얼을 수십년 이상 글로벌 운영을 통해 얻은 데이터를 비축한 델리프랑스가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haezung22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