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양인터내셔날,뉴질랜드 소비뇽 블랑 ‘라파우라 스프링스’ 출시
뉴질랜드 라파우라 지역의 오염 안된 자연 그대로의 샘(Springs) ‘라파우라 스프링스’
- 임해중 기자
(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와인전문수입사 금양인터내셔날이 뉴질랜드와인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자 천혜의 떼루아를 반영한 '라파우라 스프링스'를 출시한다고 알렸다.
뉴질랜드 와이너리 '라파우라 스프링스'는 뉴질랜드 남섬 최북단에 위치하여 말보로 안의 ‘라파우라’지역명과 샘이라는 뜻의 '스프링스(Springs)'로 '라파우라의 샘'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라파우라 스프링스는 세계적 컴피티션인 IWC(International Wine Challenge)에서 2008년 '올해의 화이트 와인메이커'를 수상한 맷 톰슨이 전체 컨설턴트로 와인메이킹을 지휘하여 2015년 IWSC(International Wine and Spirit Competition)에서 2개의 대상 트로피를 수상하며 말보로의 라이징 스타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라파우라의 레이블은 와인의 고향, 재배지로 연결되는 오염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샘과 척박한 자갈 질 토양을 상징한다.
유명 와인 매체사 와인스펙테이터(Wine Spectator)에서 'Top 100 wines of 2021'로 선정된 '라파우라 스프링스 소비뇽블랑'은 소비뇽블랑 100% 및 자몽, 열대과일, 상큼한 산도와 과일 향이 기분 좋게 피어나는 와인으로 라파우라 스프링스의 뛰어난 품질을 반증하는 대표 와인이다.
금양인터내셔날 관계자는 "뉴질랜드의 소비뇽블랑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뉴질랜드 와인의 인기는 점점 높아져 국내 와인 수입 톱10 국가 중 7위를 기록한 바 있다. 국내 소비자들의 뉴질랜드의 긍정적인 평이 이어져 금양인터내셔날에서 수많은 테이스팅 끝에 라파우라 스프링스를 출시하게 됐다"”라며 "향후 라파우라 스프링스는 국내에서 대표하는 뉴질랜드 와인으로 자리매김할 것"라고 밝혔다.
라파우라 스프링스는 전국 백화점, 할인점, 와인샵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haezung22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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