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리즘 세금신고 앱 'SSEM', 새 BI 공개
- 임해중 기자

(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알고리즘 세금신고 앱 SSEM은 개인사업자를 위한 ‘AI 경영케어 플랫폼’ 비전을 담은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SSEM은 개인사업자가 종합소득세와 부가가치세 등 세금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금신고 앱이다. 이번 BI 리뉴얼을 통해 개인사업자가 사업 본연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여 ‘AI 경영케어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는 회사 지향성을 대내외 표방했다.
SSEM은 지난 2019년 출시 이후 2020년 5월 10만, 올해 7월 100만 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또한, 지난 7월 중순 기준, SSEM 앱은 구글플레이 ‘비즈니스’ 카테고리에서 1위를 차지했고, 구글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 평점 모두 5점 만점에 4.8점을 기록하고 있다.
SSEM의 새로운 BI는 고객들이는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기반의 서비스를 끊임없는 연구개발(R&D)를 통해 선보이겠다는 비전을 담았다. 신규 로고는 대문자와 볼드체를 사용했다.
SSEM 운영사인 널리소프트 천진혁 대표는 “개인사업자들이 사업 본연에 집중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알고리즘 세금신고 SSEM’ 뿐만 아니라 ‘AI 경영케어 플랫폼’ 구축을 위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SSEM은 매년 변경되는 세법과 다양한 신고 케이스들을 반영하여 개인사업자가 세금 걱정은 덜고 사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개발(R&D)을 통해 기존 서비스 업그레이드 및 신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신규 신고 서비스인 ‘인건비 신고’를 론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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