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심층수 브랜드 딥스, 무라벨 제품 '에코 골드‧에코 블루' 라인업 확장
- 임해중 기자

(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해양심층수 브랜드 딥스(DEEPS)는 무라벨 제품 ‘에코 골드, 에코 블루’에 대한 라인업을 확장했다고 5일 밝혔다.
딥스는 햇빛이 닿지 않는 수심 510m의 밀도가 높은 해양심층수를 취수한 생수 브랜드다. 지난 해 7월 무라벨 제품인 ‘에코 그린’을 먼저 선보였다. 이달 1일부터는 신제품 ‘에코 골드, 에코 블루’를 추가로 론칭했다.
이번에 선보인 에코 골드와 에코 블루는 물속에 함유된 마그네슘과 칼슘의 미네랄 함량을 뜻하는 경도(硬度)를 다양화한 제품이다. 에코 블루는 경도 150으로 일상 속에서 미네랄 밸런스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경도 200의 에코 골드는 천연 미네랄을 부드러운 목넘김과 함께 충전할 수 있다.
물에 녹아있는 칼슘과 마그네슘 함량을 나타내는 ‘경도’의 중요성도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딥스는 자사 생수 제품들 천연 미네랄 함량이 일반 생수의 약 25배 이상이라고 설명했다. 마그네슘, 칼슘, 칼륨의 비율이 3:1:1로 임산부의 양수, 인체의 체액과 유사한 밸런스를 가지고 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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