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대 캠퍼스타운 '지역 상권살리기 미디어 콘텐츠 홍보 공모전'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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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덕성여자대학교 캠퍼스타운은 2022년 지역상권 살리기 미디어 콘텐츠 홍보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참가자 신청은 이달 21일까지 받는다.

공모전 참여주제는 서울시 도봉구 지역내 위치한 백운시장, 쌍문시장, 창동시장, 신창시장, 도깨비시장에 대한 지역상권의 스토리, 맛, 사람들과 지역상징물, 문화재 등 지역 스토리에 대한 동영상 자유형식으로 만들어 제출하면 된다.

지역 상권살리기 미디어 콘텐츠 홍보 공모전 수상자에게는 대상 200만원, 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 60만원 등 총 700만원의 상금이 10명(팀)에게 주어진다.

덕성여대 캠퍼스타운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지역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상권의 발전과 미디어 콘텐츠 분야의 육성과 인력 자원의 확보를 위해 진행하고 있다.

덕성여자대학교 캠퍼스타운 관계자는 “지역 상권 살리기 홍보 공모전을 통해 지역 상권의 활성화를 도모하며 이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에 보탬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공모전 참여는 서울시에 거주하는 일반인과 덕성여자대학교(원) 재학생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1인 및 팀도 참여가 가능하다.

haezung22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