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키보드, 구글스토어에서 '돈버는앱' 키워드로 1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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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일상생활만으로 돈을 버는 앱이란 키워드로 인기를 얻은 ‘머니키보드’가 최근 ‘돈버는앱’ 키워드로 구글스토어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연일 치솟는 물가에 생활비를 한 푼이라도 더 벌기 위한 방법들이 관심을 얻고 있다. 그 중, 요즘 가장 각광받는 주제는 바로 ‘앱테크’ 이다. 많은 시간과 공부가 필요한 재테크와는 달리 자투리 시간을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 앱테크는, 하루 평균 약 312원정도로 한 달간 진행했을 때 약 3000원에서 1만원 정도 수익을 가져갈 수 있다. 이에 출퇴근 시간을 통해 앱테크를 실현하는 직장인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머니키보드 관계자는 "앱테크 열풍에 또 한차례 주목 받은 덕"이라며 "머니키보드는 집에서 카톡을 보내거나 검색을 할 때 사용하는 타자만으로 돈을 벌 수 있으며 모은 머니는 현금처럼 자유롭게 활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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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시대가 변하는 만큼 예금, 적금 외에도 새로운 트렌드인 ‘앱테크’에 관심을 가지는 것 같다.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서 작지만 확실한 보상을 제공하는 리워드 애플리케이션이 되는 게 머니키보드의 목표"고 덧붙였다.

한편 머니키보드는 예능 ‘우리 집에 왜 왔니?’를 통해 ‘앱테크’ 애플리케이션으로 소개 된 바 있으며,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haezung22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