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앱 '골드스푼' 2년 연속 대한공중보건한의사협회와 업무협약

ⓒ 뉴스1
ⓒ 뉴스1

(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경제력 인증 소개팅 앱 ‘골드스푼’과 대한공중보건한의사협의회(대공한협)가 2년 연속으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2018년 데이팅 앱 최초 실물 서류 심사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시작한 골드스푼은 일정 수준 이상의 경제력, 사회적 조건을 갖춘 유저들을 엄선하여 뱃지를 부여하는 형식으로 타 데이팅앱과는 큰 차별화를 두었다.

골드스푼 관계자는 "새로운 만남의 방식을 추구하는 남녀들이 늘어나는 추세인 가운데 신뢰를 기반으로 하는 서비스로서의 많은 노력을 쏟고 있다. 특히 대한공중보건 한의사협회와의 2년 연속 업무 협약 체결로 인해 지속적인 회원 관리와 서류 인증 기반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공중보건 한의사협의회 관계자는 "많은 협회 회원들이 서류 인증을 기반으로 한 골드스푼 서비스에 만족하고 있다"며 "올해 역시 골드스푼과의 업무 협약 체결로 협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층 강화된 제휴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골드스푼은 대한공중보건 의사협의회, 치과의사협회와 제휴를 맺은바 있으며 금번 한의사협회와 제휴 협약을 통해 현재까지 14만명이 넘는 회원, 30만 누적 다운로드수를 돌파하며 이른바 ‘검증된’ 회원 구성을 유지하고 있다.

또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일보가 주관하는 제 16회 2022 대한민국 서비스만족대상 E서비스 부문에서 2년 연속 선정되기도 했다.

haezung22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