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버월드' 통합 플랫폼 멤버십 NvirWorld X-CLUB NFT 판매 조기마감
- 임해중 기자

(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NFT 마켓플레이스 ‘엔버마켓(Nvir Market)’, 탈중앙화 금융(DeFi) 플랫폼 ‘엔허브(N-Hub)’를 운영중인 블록체인 기업 엔버월드(NvirWorld)가 이달 26일 12시 엔버마켓에서 실시된 1천개의 ‘NWX(엔버월드 X-Club 멤버쉽)’ NFT 사전판매 전량 판매하며 조기 마감했다.
엔버월드의 NFT ‘NWX’는 엔버월드 세계를 탐사하는 ‘우주 조종사 컬렉션'으로 총 10,000개가 NFT가 발행됐다. NWX NFT의 소지자는 엔버월드 서비스의 각종 멤버십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26일 12시 시작된 NWX NFT 사전판매에서는 총 1,000개의 NWX NFT가 판매되었다.
엔버월드 관계자는 “조기 마감된 NWX NFT 사전 판매를 통해서 엔버월드 멤버쉽 NFT에 대한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러한 성원에 보답코자 6월에 NWX NFT 2차 에어드랍과 공개판매를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엔버월드는 이미 지난 12월 30일부터 1월 12일까지 1차 에어드랍 이벤트를 진행하여 총 1,000개의 NWX NFT와 10,000,000개의 엔버(NVIR) 토큰을 증정하기도 했다. 6월 중 진행되는 2차 에어드랍 이벤트에서는 총 1,000개의 NWX NFT를 제공할 예정이다.
2차 에어드랍 이후 진행될 공개판매에서는 총 6,000개의 NWX NFT가 판매되며, 판매 가격은 0.14ETH이다. 1, 2차 에어드랍과 공개판매를 통해 9천개의 NWX NFT가 판매된 이후, 단 1장의 스페셜 카드에 특별 상금 10만 달러(한화 약 1억 2,665만원)가 지급되는 이벤트 또한 예정되어 있다. 또한 엔버월드는 NWX 멤버쉽 특별 서비스인 가상 갤러리 ‘N-ground’와 프라이빗 서비스 ‘보물섬' 런칭을 앞두고 있어 NWX NFT에 대한 관심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한편 엔버월드는 자체 개발 NFT 마켓플레이스인 ‘엔버마켓'에 레이어2 하이브리드 탈중앙화 시스템을 도입하여 NFT 거래소의 고질적 문제인 가스비 문제를 획기적으로 절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솔라나 블록체인 도입을 통해 더욱 쾌적한 NFT 거래를 가능하게 할 전망이다. 또한 엔버월드는 탈중앙화 금융 플랫폼 ‘엔허브'에서 가상합성자산투자 서비스를 제공하여 엔버월드의 핵심 모토인 “유저들과 진정으로 상생하고 ‘놀면서 즐기는 모든 것들이 돈이 되는 디지털 세상'”을 실현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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