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앱 '다이아매치',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와 정식 제휴 체결
- 임해중 기자

(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인증 기반 프리미엄 소개팅 앱 다이아매치와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가 결혼 적령기 공중보건의 연애서비스 제공을 위한 정식 제휴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다이아매치 관계자는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와 제휴를 맺게 되어 영광이다. 작년에 대한공중보건 치과의사협회와 제휴를 체결한데 이어 올해는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와도 제휴를 체결하게 되었으며 이는 다이아매치의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 다이아매치는 이에 안주하지 않고 각종 전문직 단체와의 제휴가 이어질 것이다”라고 전했다.
다이아매치는 대표를 비롯한 등기임원 모두 삼성의 일류 개발자 출신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외주를 맡기지 않고 서비스 개발 및 서버 관리에 직접 참여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제휴를 통해 다이아매치는 미혼 남성 의사들을 대규모로 유치하는 한편 협회 회원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제휴 협약에 따라 협회 회원이라면 2022년 4월부터 다이아매치 가입 시에 관련 서류를 인증하고 협약에 따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haezung22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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