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룸, 침대처럼 포근한 모듈형 소파 '플롭' 출시

"부드러운 쿠셔닝, 베이직한 컬러로 포근한 거실 완성"

퍼시스 일룸 플롭(퍼시스그룹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퍼시스그룹의 일룸은 모듈형 소파 시리즈 '플롭'(PLOP)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일룸 관계자는 "플롭은 침대 같은 포근함을 주는 푹신한 쿠션 타입의 모듈형 소파 시리즈"라며 "이중 쿠션 적용으로 매트리스 위에 토퍼를 올린 것과 같은 쿠셔닝을 자랑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리털처럼 가벼운 에어필 마이크로 다운 내장재를 적용해 균일한 착좌감을 제공한다"며 "등쿠션 뒤로 원형쿠션을 연결해 편안하다"고 했다.

플롭은 △웜 브리즈 △그레이 아울 △런던 스톤 등 3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모듈은 히든형 연결 브라켓을 통해 사용자가 손쉽게 조립·분리할 수 있다. 소파 뒷면도 깔끔하게 마감해 소파를 거실 중앙에 놓는 홈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일룸은 플롭 출시를 기념해 공식몰과 개인 SNS계정 등에 포토 후기를 남길시 14만원 상당 '럼버쿠션'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는 사은품 재고 소진시 종료된다.

일룸 브랜드 관계자는 "플롭은 모듈형 가구의 장점을 극대화한 제품"이라며 "관리가 쉬운 기능성 패브릭을 적용해 주스, 물감, 볼펜 등 일상 생활에서 발생하는 얼룩을 물로 손쉽게 제거할 수 있어 자녀나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에 추천한다"고 말했다.

ideae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