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헌트, 데이터바우처 수요기업 모집…최대 7000만원 지원

ⓒ 뉴스1
ⓒ 뉴스1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데이터헌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수요기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정부 주도 지원사업이다. 데이터 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요기업과 데이터 관련 전문 기업인 공급기업을 연결하고 비용을 지원하는 것이다.

AI 데이터 가공 최대 7000만원, 일반가공 최대 4500만원, 데이터 구매 최대 16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데이터헌트는 도로 위 자율주행에 필요한 객체 세그멘테이션, 패션아이템 바운딩, 라벨링, OCR모델 고도화를 위한 텍스트 태깅, 소비자 리뷰, 공문서 등에서의 키워드 추출, 챗봇용 학습 데이터 구축 등의 데이터가공 분야와 전통시장 점포 데이터 수집 및 구축, 성우 음성 녹음 데이터 수집 및 구축 등의 다양한 데이터 가공 사업을 진행한다.

ac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