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시티, 패션 유튜버 '보라끌레르'와 콘텐츠 협업
- 임해중 기자

(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이탈리아 네오 클래식 브랜드 메트로시티가 패션 유튜버 보라끌레르(Bora Claire)와 협업으로 진행한 디지털 콘텐츠를 선보였다.
보라끌레르는 패션 디자이너 출신의 유튜버로 전문 지식과 독보적 센스로 약 45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메트로시티와의 협업 콘텐츠를 통해서는 메트로시티의 유형별 백 아이템을 흥미롭게 소개했다.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메트로시티의 시그니처 컬렉션부터 최근 메트로시티의 새로운 뮤즈로 발탁된 트와이스 미나가 소개하여 큰 인기를 얻고 있는 22SS 컬렉션까지 메트로시티의 숄더백, 크로스백, 폰백, 토트백, 클러치백 등 다양한 에센셜 & 키 아이템을 소개했다.
그중 메트로시티의 ‘소피체 모데르노’는 피렌체 로즈 가든에 만발한 화이트 로즈(라로사비앙카)와 핑크로즈(로사) 컬러로 화려함과 부드러운 무드를 자아냈다. 모데르노의 퀼티드 버전으로 다이아 퀼팅 기법으로 부드러움과 포근함이 느껴지는 모데르노의 22 SS 콜렉션이다.
화이트데이 스페셜 에디션으로 출시한 22SS 컬렉션 메트로시티 ‘플래쉬 백’도 소개됐다. 이탈리아 비첸차에서 고안된 부오토 기법과 코프리레 공정 과정을 거친 카테나로 포인트를 준 플래쉬 백은 미니멀한 사각 쉐입으로 유니섹스 아이템으로도 연출이 가능하다.
최상급 소가죽 소재를 사용한 메트로시티 크로스 백도 눈길을 끌었다. 콤팩트한 사이즈로 심플하고 가벼워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으로 ‘교차로’라는 의미의 이탈리어로 세 줄의 선이 교차되는 패턴을 가진 크로세비아 프리미엄 퀼팅이 우아한 매력을 드러낸다.
한편 메트로시티는 보라끌레르와의 협업을 기념해 스페셜 온라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오는 5월 31일까지 메트로시티 자사몰에서 프로모션 아이템 구매 시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구매고객 중 10명에게는 적립금 10만원을, 미 당첨자에게는 5% 쿠폰을 일괄 증정할 예정이다. 구매고객 선착순 30명에게는 네임택 사은품을 제공하고 보라끌레르 영상에 댓글을 남기는 이들 중 추첨을 통해 주얼리 박스(10명)와 헤어슈슈(30명)를 증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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