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발 피로 OUT"…코지마, 소형마사지기 2종 선봬
스툴형 발마사지기, 발등부터 아킬레스건까지 마사지 제공
투핸즈 손복부마사지기, 실제 손 주무르는 듯한 마사지감
- 조현기 기자
(서울=뉴스1) 조현기 기자 = 코지마가 우수한 마사지 성능과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스툴형 발마사지기'와 '투핸즈 손복부마사지기' 등 소형 마사지기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스툴형 발마사지기는 평상시 스툴 의자로도 쓸 수 있도록 디자인을 강화한 제품이다. 9.6kg의 가벼운 무게감으로 손쉽게 이동이 가능하다. 특히 부드러운 유선형 디자인과 깔끔한 패브릭 원단 마감으로 거실, 침실 등 집안 어디에 두어도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룬다.
마사지 성능도 뛰어나다. 발등부터 아킬레스건까지 전체적으로 마사지를 제공한다. 붓고 뭉친 종아리 근육까지 시원하게 풀어준다. 회복, 활력, 휴식의 3가지 마사지 모드와 온열 기능은 마사지 효과를 배가시킨다. 또 마사지 후 자동으로 꺼지는 15분 자동 코스, 끼임 방지 기능 등도 적용돼 보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투핸즈 손복부마사지기는 마치 실제 손으로 주무르는 듯한 섬세한 마사지감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19개의 에어포켓과 약 1500여 개의 지압돌기가 부착된 에어셀이 △손 △목 △어깨 △허리 △복부 △다리 등 원하는 부위에 구석구석 강력한 지압 효과를 선사한다.
특히 손복부마사지기는 빠르게 가열되고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는 그래핀 신소재 온열판을 적용해 안전하다. 충전용 무선 방식과 약 2kg의 가벼운 무게로 이동성이 편리한 점도 돋보인다.
김경호 코지마 본부장은 "소형 마사지기는 안마의자보다 가격 부담이 덜하고 간편하게 건강 관리를 할 수 있어 인기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추세"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라이프스타일과 헬스케어 트렌드를 고려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소형 마사지기 라인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hoh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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