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상자에 레고 조립해 봐요"…이케아 '뷔클레크' 컬렉션 출시
레고블록·수납박스 결합…레고그룹과 협업 개발
- 윤다정 기자
(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이케아 코리아는 레고 그룹과 협업해 개발한 놀이 및 수납 솔루션 '뷔글레크(BYGGLEK)' 컬렉션을 오는 25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뷔글레크 컬렉션은 레고 블록과 수납 박스를 결합해 놀이와 수납·정리가 모두 가능한 스마트 수납 솔루션이다. 다양한 크기의 수납 박스 3개와 블록세트 1개 등 총 4개 제품으로 구성됐다.
수납 박스에는 레고 고유의 원형 돌기(스터드)가 붙어 있어 조립, 전시가 가능하다. 레고의 다른 제품들과도 호환되며, 놀이가 끝나면 레고 블록을 보관할 수도 있다.
뷔글레크 컬렉션은 25일부터 이케아 코리아 공식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광명점, 고양점, 기흥점, 동부산점에서는 이달 중 순차 출시된다.
타릭 오마카타르 이케아 코리아 셀링 매니저는 "어린이들이 뷔글레크 컬렉션을 통해 집 안에서도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해 놀이와 성장을 거듭하고, 가족과 함께 더욱 행복한 집에서의 생활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mau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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