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트초이카 하이퍼' 2월6일 첫 방송…"글로벌 레이스 경쟁"

1회당 30분, 총 13부작

(자료제공=초이락컨텐츠컴퍼니) ⓒ 뉴스1

(서울=뉴스1) 조현기 기자 = 초이락컨텐츠컴퍼니는 다음달 6일 SBS TV에서 '바이트초이카 하이퍼'를 첫 방송한다고 27일 밝혔다. 회당 30분, 총 13부작이다.

하이퍼는 초이카 월드그랑프리에 출전한 바이터들의 글로벌 레이스를 그릴 예정이다. 초이카 코리아그랑프리에서 공동 우승한 '차신'과 다크솔저스에서 탈퇴한 '서세인'이 미국 샌프란시스코 여행에서 새로운 바이터인 '쿵푸보이 타이론'을 만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제작사인 초이락컨텐츠컴퍼니 관계자는 "'바이트초이카'는 나만의 초이카 만들기, 집콕 등으로 완구시장의 강자로 자리 잡았다"며 "바이트초이카 하이퍼는 싱가포르, 호주, 한국, 모나코로 이루어진 총 4라운드의 월드그랑프리로 전개된다. F1을 경험하는 듯한 박진감 속에서 바이터들의 성장과 우정이 감동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choh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