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금에만 물 맞추면 1인분 뚝딱"…쿠쿠, 초소형 '소담 밥솥' 출시
최대 취사 용량 1인분…"누구나 쉽게 취사 가능"
- 조현기 기자
(서울=뉴스1) 조현기 기자 = 쿠쿠전자는 혼밥족 및 1~2인 가구를 위한 '소담 밥솥'(CR-0155MW/CR-0155MG)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제품은 싱글족(族) 및 신혼부부에 최적화됐다. 최대 취사 용량은 단 1인분이다. 특히 내 솥에는 1인분에 맞춰 쌀과 물 높이조절 눈금이 표시돼 누구나 쉽게 취사할 수 있다.
쿠쿠는 혼자서 많은 양의 밥을 짓는 부담을 줄이고 언제든지 갓 지어 따뜻하고 건강한 집밥을 먹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신제품은 최대 12시간까지 밥을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고, 1~2인 가구의 영양가 있는 식단을 고려한 계란찜 메뉴도 탑재됐다.
쿠쿠전자 관계자는 "소담밥솥은 1인 또는 2인 가구 맞춤 제품으로 갓 지은 따끈한 밥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대충 먹는 집밥이 아닌, 혼자여서 더 건강을 생각한 집밥 문화 장착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choh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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