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찬 골프존뉴딘그룹 회장 '화훼농과 돕기 릴레이 캠페인' 동참

골프존 시장소통위원회 지역대표 15명에 감사 화분 전달

(자료제공=골프존뉴딘그룹)

(서울=뉴스1) 조현기 기자 = 김영찬 골프존뉴딘그룹 회장이 지난달 2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를 응원하기 위해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1일 골프존뉴딘그룹에 따르면 김영찬 회장은 지난달 이영관 도레이첨단소재 회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골프존 시장소통위원회 지역대표 15명에게 감사의 화분을 전달했다. 골프존 시장소통위원회는 골프존 본사와 가맹점 경영주간 상생협력을 위한 소통의 창구다. 골프존파크 가맹점 경영주 지역 대표로 구성됐다.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은 코로나19가 지속됨에 따라 각종 행사 취소 등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를 위해 꽃 소비를 촉진시키고자 진행되고 있는 공익 릴레이 캠페인이다. 김 회장은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박성동 쎄트렉아이 의장, 정한 아이쓰리시스템 대표를 지명했다.

김 회장은 "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19가 종식돼 화훼업계의 경영 안정화가 이루어지길바란다"며 "골프존뉴딘그룹도 지역 상생을 도모할 수 있는 사회적 책임 실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chohk@news1.kr